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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5기 후기

Yumere 2014.07.06 02:41

 음... 나도 소마 5기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기 전 인터넷을 통해 꽤나 중요한 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한번 글을 써보게 되었다.


일단 처음으로, 서류 통과 후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경험을 통해 설명해보면...


서류 통과 후 면접 인적성 검사 및 면접 일정이 잡힌다.


 인적성 검사는 정말 별다른게 없다. 인성 검사에서는 그냥 내가 정상적인 사람인지 검사를 하는 것인데, 그냥 단순히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로 체크하면 될 것 같다. 옛날 고등학교 때 했던 인성검사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그리고 시간이 좀 부족할 수도 있는데 모르는 건 그냥 공백으로 넣길 바란다... 그거 괜히 찍었다가 이상하게 나오거나 거짓 설문조사로 나오면... 어떻게 될 지 장담 못하겠다...

 그리고 적성검사의 경우 어릴때 해봤던 IQ 테스트하고 비슷하게 진행된다. 어떤 도형들을 나열 해 놓고 규칙을 찾아 이 다음엔 어떤 패턴이 나올지 고르는 것이나, 초등 수리 논술 비슷하게 모두 같은 모양의 도형이지만, 하나만 도형의 무게가 다를 때 저울을 통해 어떤게 다른건지 맞추는 거라든지... 정말 단순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난 인성 검사에선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는데, 적성 검사에선 10개 정도 못풀었던 걸로 기억한다. 문제 하나당 1분 이내로 풀어야 제 시간이 풀 듯...


*아 중간에 하나가 빠졌는데... 적성검사 때였는지...? 종이 하나에 질문이 5개 정도 들어있는데... 소마에 지원하게 된 동기?, 살면서 가장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 좋아하는 소설, 영화, 연극 등의 감상?, 봉사 경험이 존재하는지? 등에 대해 물어봤던것 같다... 이 중 창의적인 문제에서 도저히 생각이 안나 그냥 어릴때 누가 장난으로 자전거 묶어놨는데 못 끊고 있다가 짱돌로 자물쇠 부분 내리쳐서 부수고 즐겁게 집에 갔다고만 썼다...


이렇게 인적성 검사가 끝나고, 면접을 보게 되는데 면접은 코딩 테스트 + 6:1 면접으로 진행 되었다.

 코딩 테스트는 3명이 같이 보게 되고, 이 때 한명이 랜덤으로 문제를 하나 골라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내가 볼땐 그냥 제가 뽑겠습니다 하고 뽑았는데 예전에 코딩해봤던 문제가 나와 의외로 쉽게 풀었다...(단순 Run Length Encoding.../ 후배 하나는 좌표로 뭐 어쩌고 하는건데 수학과 복전이다 보니 데카르트 좌표계를 썼다가 면접관하고 다툼이 있었다고...)

 뭐 솔직히 문제 못 풀어도 크게 감점이 있거나 한건 아닌것 같은데, 못풀겠으면 차라리 문제 분석을 해서 알고리즘을 생각이라도 해보길 바란다. 그래야 면접관들한테 설명이라도 할 수 있을테니...

그리고 코딩 테스트를 끝내고 한 10분정도 있으면 면접실로 들어가게 되는데, 난 들어가자 마자 안녕하십니까 라고 인사를 했고, 면접관 분들이 6명이고 난 혼자라 좀 많이 당황했었다...(다른거는 3:3 면접이었는데 소마는 6:1이라니...)

면접이 시작 되면 먼저 코딩한 결과를 보여 달라고 한다. 일단 난 다 풀었었는데 면접관분들이 조금더 밑으로 밑으로 하시더니 별말 없이 넘어갔다... 아 그 외에 C언어 코딩 많이 하셨나 봐요? 라는 질문을 들었는데, 내가 RLE를 C로 짜면서 대부분 포인터로 문자열이나 반복문 제어를 했더니 그런것 같다.

코딩 질의가 끝나고 준비한 포트폴리오가 있으면 해보라 길래 미리 준비해갔던 걸로 했는데, 7페이지 정도 였고, 처음 내 신상 소개 1장, 그리고 그외엔 프로젝트 소개를 전부 하였다. 이 때 프로젝트 소개할 때 다른 블로그에서 봤던 글을 참고삼아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설명은 조금 줄이고 내가 이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떠한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결 했는지에 대해 주로 적어 발표하였다.

 음 솔직히 면접에 대해 자세히 써줘야 할 것 같은데... 포트폴리오 발표 하고 나니까 면접관들이 더이상 물어볼건 없다고 해서(이땐 떨어진 줄 알고 매우 침울했었지...) 15분 만에 면접이 끝나서 뭐라 설명해 줄게 없다...

 아 그리고 마지막에 면접관 분이 왜 나를 소마에 뽑아야 겠냐고 물어보시더라 이부분은 각자에 맞게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 듯 싶다.

=> 붙었다. 이제 프로젝트 어떻게 할지 막막하다... 이제 이 글은 내년에 사람들이 보겠지만 혹시나 궁금한점이 있다면 댓글로 물어봐 주길 바란다... 글 리젠율이 낮긴 하지만 꾸준히 내 블로그를 눈팅하고 있으니...


=> 추가로 6기에 지원해서 합격하고 현재 2단계를 진행하고 있는 친구도 후기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 글 도 보시면 도움 되실거에요. http://cin.fail/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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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Comments
  • 프로필사진 sw 2015.04.20 08:42 신고 소마 프로젝트에서 모바일 말고 컴퓨터 게임 쪽도 있나요 소마 지원하려고 하는데 제가 관심분야가 컴퓨터 게임개발 쪽이라
  • 프로필사진 lyhia@naver.com 2015.04.20 09:59 신고 음... 제가 기억하기로 게임 분야는 대부분 모바일 쪽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멘토분들이 어떤 분야인지에 따라 다를테지만, 1단계 과정이 집체교육(2개월) + 프로젝트기간(3개월)로 짧은 관계로 게임을 만들기엔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하실거에요.

    2단계는 7개월로 원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되기에 그 때는 아마 게임을 개발 하셔도 될것 같네요.
  • 프로필사진 sw 2015.04.20 14:19 신고 감사합니다 만약 하게 된다면 적어도 2차까지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ㅎㅎ..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4.21 13:21 신고 답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1단계에서 2단계 가려면 1단계 프로젝트도 물론 열심히 해야겠지만 내부 행사나 집체교육 등을 안빠지고 잘 가시면 문제없이 2단계 갈 수 있을거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 프로필사진 방문 2015.05.04 16:06 신고 안녕하세요 소마과정 관련하여 질문하고 싶습니다!
    집합교육은 여름방학 중 몇번 어느정도 시행되나요? 혹시 주5일이라던지 단기학원처럼 하루종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까봐 지원을 고민하고있습니다. 내용도 궁금합니다
    학기중 프로젝트 수행도 부담없이 진행할수있는정도인가요? 고학년이라 학기내내 바쁠까 걱정이네요ㅜㅜ
    마소 홈페이지에선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수없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5.04 16:47 신고 기본적으로 오리엔테이션 날 어떤 수업을 들을지 본인이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필수 점수들을 채우려면 보통은 주 5일로 되실거에요, 그리고 수업을 하면 하루에 1~3시, 3~5시 수업을 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아 물론 방학 내내 이렇게 진행된다고 보시면 돼요(2달 가량)

    또 학기 중 프로젝트 진행에 대해선 어떤 프로젝트를 할 지 어느정도 시간을 할애해야 할지에 대해 알 수가 없어서 자세히 말씀드리기가 좀 힘든면이 있네요, 멘토님과 멘토링은 주 2일로 하게 되는데 시간은 멘토님과 정하시면 되지만 소마 센터에서 멀리 살면 왕복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들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멘토링이 없는 날에는 수업이 끝나면 대부분 개발 하는데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아니면 그 주에 좀 바빴으면 주말에 소마 센터에 가서 숙식을 하면서 1박 2일 정도 엄청 열심히 하고 했었네요

  • 프로필사진 방문 2015.05.04 17:41 신고 그렇군요! 역시 필수로 참가해야하는 시간이 많네요!
    엄청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소 홈페이지 안내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됐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5.04 20:37 신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 프로필사진 대학생 2015.05.07 14:33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 2학년입니다. 그런데 배운게 별로 많지도 않고 짜본 코드는 실습이나 과제가 대부분이라 자신이 없네요... 자신이 만든 프로젝트를 면접관에게 설명한다는 글을 많이봤는데 꼭 있어야하는건가요?ㅜㅜ 소마에 가면 뭔가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해보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5.07 15:20 신고 해보신 프로젝트가 없어서 걱정을 하시는 건가요? 만약 프로젝트 하신게 있으시면 면접시 그 얘기를 꼭 하시는 것이 좋으시고,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본인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떠한 것들을 사용해 보았으며,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였는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설명을 하시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 되고요,

    만약 프로젝트가 없어 걱정하시는 거라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저도 개발자로서 공부한 상태로 지원한 것이 아니라, 해킹&보안 쪽을 공부하다가 지원했기 때문에 개발쪽으로는 프로젝트가 전혀 없어서 2,3 학년때 과제 혹은 취미로 간단하게 만들었던 것을 프로젝트로 해서 제가 이러이러한 것들을 해봤다 정도로 설명을 했었어요.(제가 했던건 XE 커스터마이징 경험이랑, 버스 노선 크롤러 만들어 본 정도네요. 둘다 심심해서 만들어봤던거였어요)

    걱정하시지 마시고, 수업이나 과제 때 했던 것들을 설명하시면서 마찬가지로 개발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었는지 중점적으로 말하시면 될 것 같네요. 또 독특한 경험 같은게 있으면 더 좋겠죠.

  • 프로필사진 dokrsky 2015.05.13 01:30 신고 저 자소서쓸 때 자기소개에 본인의역량을 쓰라고하는데요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겟습니다.. 관심있는 건 소마에서 차차알아가고 싶은게 목표이고 아직까지 확실히 무엇이 하고싶다, 나의 역량이 무엇이다.. 이런걸 잘 모르겟습니다 ㅜㅜ 어떻게 작성하셨나요?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5.13 16:13 신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언어나 기술 등을 기술하시고, 그것들로 직접 해본것들 만들어 본 경험들에 대해 적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게 썼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 프로필사진 소마6기제발 2015.06.04 10:44 신고 소마 6기 서류 통과했는데 집단 토의랑 코딩 시험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도와주세용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6.04 12:51 신고 먼저 서류 합격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죄송하지만, 코딩 시험에 관련해서는 제가 크게 드릴 말씀이 없네요... 소마측에서 문제를 100개 정도 준비를 하는데 저는 그 중 단 한개만 풀어봤을 뿐이고 지인을 통해 하는 문제도 2~3개 정도 뿐이라... 평소 실력으로 준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제가 봤던 문제는 허프만 인코딩이었는데 관련 알고리즘을 설명해 주고 실제 구현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봤어요.
  • 프로필사진 john 2015.06.04 19:03 신고 허프만 인코딩알고리즘이라.... 어렵네요...
    다음주에 코딩면접이 있는데 위와같은 코딩문제가 나온다면
    손도 못델것같습니다...
    리스트나 문자열에 관련된 기본적인 문제들이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6.05 03:55 신고 코딩 시험을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일단 문제 자체가 어렵게 나오지 않고, 풀지 못한다 해도 크게 문제 삼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풀기 위한 접근 방법이나 생각하셨던 것들 소신있게 면접관 분들에게 잘 설명하시면 됩니다.

    저는 허프만 인코딩 문제를 제 시간내에 풀기는 했지만 면접관 분들이 코드를 보시더니 별다른 질문이나 말 없이 바로 제가 준비한 ppt 발표로 넘어갔었어요. 면접관 분들이 코딩 시험에 대해서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더라고요.
  • 프로필사진 AppleHolic 2015.06.04 19:04 신고 안녕하세요!
    간단한 질문 사항있어서 댓글 남겨요!

    토의, 코딩테스트, 면접이야 적어주신거 외에는 알아서 준비하는 문제인거 같구요

    작성자 분 느끼시기에 복장이나 면접장 분위기 그외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 ^^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6.05 04:09 신고 제가 기억하기로 면접장 분위기는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다른 면접자 분들도 정장을 입고 오신분도 있고, 편안하게 평소 학교 다니듯이 입고 오신분도 계시고 다양했던 것 같네요. 또 제가 면접 했을 당시엔 면접관 6명이 있었고 저 혼자 들어가서 면접을 봤었습니다.

    이 외에 저는 면접 시 자기가 어떤 이미지를 어필하고자 하느냐에 따라 말투나 복장 등을 정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예를 들어, 창업 혹은 사업에 관심있고 비지니스 적으로 보이고 싶으시다면 정장을 입고 프리하지만 긱 스러운 개발자 모습을 보이고 싶으시다면 편안한 복장을 하셔도 되고요.

    어느 정도 격식을 차릴 수 있는 복장이라면 전 상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프로필사진 david 2015.06.04 23:23 신고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마 6기 서류 통과자 입니다

    몇가지 질문이있어서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저는지금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만약에 최종합격이 되어 100인안에 들게되면

    7~11월 동안 계속 서울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지내야 되는것인가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서울에 올라가서 스터디를 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인가요?

    그 집체교육 이라는 것도 있던데 그것은 어떤 시스템인지도 궁금합니다?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6.05 04:12 신고 서류 통과하신걸 축하드립니다.

    면접을 합격하시게 되면 7~8월 까지는 집체교육이란걸 시작하게 되는데, 이때 수업을 선택하시면 되겠지만, 대부분 월~금 전부 수업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집이 가깝지 않으면 대부분 센터나 근처 방을 잡아 숙식을 해결하여야 하니다.

    또한, 9~12월 까지는 프로젝트 기간인데, 이 때에는 매일 듣는 교육은 없지만 일주일에 2번 정도 멘토님과 소마 센터에서 멘토링을 진행해야 합니다.(제가 알기로 멘토님과 얘기가 되면 일주일에 1번 정도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멘토링을 할 때마다 서울을 왔다 갔다 할게 아니라면 근처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것이 좋겠죠...

    마지막으로 집체교육이란 것은 위에 언급했듯이 소마 시작과 동시에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수업입니다. 어떤 수업을 들을지 선택해서 일정을 조절할 수 있긴 하지만, 최소 조건을 맞추면서 원하는 수업을 선택하려고 하면 대부분 월~금요일 까지 수업이 꽉 차게 됩니다. 수업은 하루에 2개 정도 진행 되고 1~3시, 3~5시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면접까지 보시고 꼭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p.s. 질문이 많다고 미안해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ㅎㅎ
  • 프로필사진 소마6기제발 2015.06.04 23:50 신고 답변감사합니다^^!! 그러면 코딩언어는 c언어로만 할 수 있는건가요??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6.05 03:59 신고 답변이 되었다면 다행이네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저는 C언어로 했었고 기억나는 언어는 JAVA, C++ 정도 가능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Ruby가 기억속에 있긴 한데 이게 코딩 시험에서 사용했던건지 아닌지 확신을 하지 못하겠어요.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6.05 04:07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소마 준비를 하시면서 제 블로그에 질문을 남겨 주시고 또 제가 답글을 달고 하고 있는데요, 먼저 제 블로그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또 꼭 모두 최종까지 합격하셔서 소마 6기를 즐겁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또한 5기를 준비하면서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얻어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은면이 있었고 그래서 저도 후기를 남기면서 6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질문하시면 답변을 달아 드리고 있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도움을 받으셨다고 생각되신다면 다음 7기 분들을 위해서 후기 글을 남겨 주시면 좋겠어요^^(이번 6기에서는 제 기수에는 없었던 집단 토의 부분이 추가 되었더라고요)
  • 프로필사진 소마6기제발 2015.06.09 16:52 신고 감사합니다. 면접 보러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나중에 활동하게 되면 공유 활발히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drzix 2015.06.12 05:06 신고 안녕하세요 서류합격자인데 내일 면접이네요.
    힘을 주세요.. 후후
  • 프로필사진 yumere 2015.06.12 08:28 신고 후후 화이팅
  • 프로필사진 소마 7기 지원자 2016.04.25 15:51 신고 이번에 소마 7기를 지원하려는 사람입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제가 2016년 졸업하였는데 기졸업자도 지원해도 불이익이 없나요 그리고 연수생들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 서류 제출중 했던 프로젝트의 소스코드를 올려야 하는데 많이 다듬고 해야하나요?

    소마 7기에 합격하여 저 또한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프로필사진 Yumere 2016.04.28 16:36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을 조금 늦게 본 것 같아 죄송하네요.

    1. 불이익과 관련해서는 소마에 직접 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균 나이는 20 ~ 25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네요. 3, 4명 정도 고등학생 분도 계셨고 30 가까이 되신분도 몇몇 계셨고. 22 ~ 26 사이가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2. 정리할 수 있으면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면접관 분들이 코드를 다 보는게 아니라 뭘 해봤었는지 보고 그에 관련된 것들을 질문만 하세요.
  • 프로필사진 L0G3X 2016.05.16 10:28 신고 안녕하세요 소마 7기 지원하려고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게임관련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프로젝트라고는 cocos2dx엔진을 이용한 게임(조잡하지만,,) 정도밖에 없습니다. 자소서를 쓰려고 하는데 감이 잡히지 않아서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Yumere 2016.05.17 13:13 신고 음... 자소서에 관해서 제가 크게 해 드릴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가지 얘기해드리자면,

    어떠한 프로젝트를 했을 때, 어떤 역할을 맡아서 개발을 진행하였는지, 진행하면서 어떤 어려운 점 혹은 문제점을 만났었는지, 그러한 문제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해결했는지에 대해서 서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Hello 2016.06.21 13:24 신고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7기 준비중 입니다. 몇몇 글을 찾아보았을 때, 멘토단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인기있는 멘토는 빨리 차고, 인기없는 멘토는 오히려 팀을 구성하지 못하기도 한다고...) 사전에 멘토분들을 알고 오시는건가요? 아니면 선택 전에 소마측에서 공지를 해주나요?(처음 뵙는 멘토들 일텐데 어떻게 인기가 있고 없고가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처음에 7~8월에 시행하는 집체교육 전에 오리엔테이션에서 대학 전공처럼 선택할 수 있다 하셨는데, 이것도 일단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나요? (대학 수강신청처럼 늦으면 신청못하는 사태가 발생할까봐 무섭습니다ㅠㅠ)
  • 프로필사진 Yumere 2016.06.30 13:51 신고 헐... 답변이 무척 늦어진 것 같네요...

    일단 어떤 멘토님이랑 같이 프로젝트를 하게 될 지는 오리엔테이션에 가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론, 일단 각 멘토님이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지에 대해 적혀있는 소개 책자? 같은것들을 나눠주기도 하고, 당일 각 멘토님들이 책상에 앉아있고 관심있는 멘토님께 가서 대화도 나눠보실 수 있습니다.(2시간 정도)

    그리고 선정 방법은 멘티들이 1순위 부터 10순위? 까지 적어서 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같은 멘토님에게 1순위로 한 멘티들이 많을 경우 멘토님이 골라서 뽑는다는 거죠.

    그리고 이미 소마 선배들에게 정보를 얻어서 or 이미 멘토님을 알고 있어서 얘기를 나눠서 사전에 정했을 경우, 1순위로 지망해도 안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오리엔테이션 기간에 각 멘토님들에게 정해진 멘티가 있는지 질문을 하거나 어필을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 프로필사진 Hello 2016.07.01 19:17 신고 헉... 멘토와 멘티가 정해진 경우가 많나요?? 피해야 할 멘토분들도 많다 하시는데 몇몇분 알 수 있을까요? 6기 분께 여쭤봤는데 교육 방식도 많이 바뀌고 멘토분들도 많이 바껴서 모르는것이 많다 하시는데 멘토와 멘티가 정해진 경우가 많지는 않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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